1951 경원동 도청 앞 촬영

  • 1945년 미군정과 함께 시작한 국립 전북경찰은, 일시 도지사로부터 분리, 수평적 관계를 유지하였으나
  • 곧이어 공포된 정부조직법에 따라 도지사 보조기관인 ‘전라북도경찰국’으로 출발하게 된다

1951~1956 현 중앙초교

  • 1951년 11월 2일 무기고 폭발로 도청화재가 발생 하며 전북경찰은 청사를 구 식량영단건물 (현 중앙초) 자리로 이전한다.
  • 도청의 신축공사가 불가피하게 되자 이리시에서는 도청을 유치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펼쳤지만, 결국 전주에 건축하기로 결정되었다

1956 전북도청 신청사

  • 1955년 11월 19일 착공한 전북도청 신청사는, 현대식 2층 건물로 건축되었으며, 예산은 2억 3천만환, 공사기간 1년여 만에 준공되었다
  • 전라북도 경찰국은 1956년 12월 8일 자로 전주시 중앙동 소재 신축 도청 건물로 청사를 이전하였다

1984 전라북도경찰국

  • 전북도청 서편청사가 기공 1년만인 1984년 12월 15일 준공되었다. 서편청사에는 당시 도청본관건물 일부를 사용하고 있던 전라북도경찰국이 입주하였다
  • 이를 통해 그동안 여러곳에 흩어져 있던 경찰국 각 사무실을 단일화하는 등 명실공히 전라북도경찰국 만의 청사가 처음으로 마련된 것이다

2021 전라북도경찰청 청사

  • 2003년 11월 8일 전북경찰은 58년 간의 셋방 살이를 청산하고 신청사 시대를 맞이하였다
  • 1991년 경찰청 개청에도 불구하고 독자적 청사가 없어 도청에 의존하였던 과거를 청산하고 시설 측면에서도 완전히 독립한 점에 의미가 크다
  • 전북경찰청 신 청사는 전주시 효자동 신시가지 개발지구(현 위치)에 부지 7천여평, 총 공사비 243억,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건축되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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